2009년 07월 09일
test
# by | 2009/07/09 15:02 | 트랙백 | 덧글(0)
택시 기사만큼이나 서울의 지리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지라,
네비게이션을 장만할 생각은 없었다.
다만, 안막히는 길, 과속카메라 알림에 대한 니즈는 간절했을 뿐!
스마트폰을 구매한 결정적 동기는 유사시 T-MAP을 사용할 거라는 계획 때문이기도 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처음 접한 T-MAP!!
최종 도착지에 도착한 후 나의 한마디 "오~~"
* 경로 : 가락시장에서 시청까지 가는 아침 출근길(오전 7시 30분 출발)
* 초기 경로 설정시 예상 소요시간 : 45분(T-MAP에서 예상한 소요시간)
- 평소 1시간 걸렸는데 15분이 단축될 수 있다는 것은 쉽게 믿기 어려움
* 평소 나의 주행 경로 : 가락시장->잠실역->올림픽대로->동호대교->동국대앞->을지로->시청
- 주행시간을 결정하는 핵심요소는 항상 올림픽대로의 소통 상황
* T-MAP 제시경로 : 가락시장->잠실역->잠실대교->강변북로->상왕십리->충무로->을지로->시청
- 약 2년간 익숙한 길이 아닌 전혀 새로운 길안내라니~, 이거 또 바보 네비 아닌가 했다.
그래도 어차피 테스트고 유사시 오늘은 지각한다는 각오로 충실하게 안내에 따랏따.
- 그리고, 평소 건너가지 않던 잠실대교를 건너서 강변북로를 달리며 깍막힌 건너편 올림픽 대로를
바라볼때의 쾌감이란 ^^(다음날 테스트시는 올림픽대로를 안내하는 걸로 봐서 실제로 트래픽 상황를 반영하긴 하나보다)
* 목적지 도착시 확인한 실제 소요시간 : 46분, 정확했다고 볼수 있다^^
# by | 2009/06/26 11:22 | 집중탐구_휴대폰 | 트랙백(1) | 덧글(1)
올해 초 Distributable Player Solution(이하 DP)이 정식 발표 되었고,
그속에는 Adobe Mobile Packager가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새로운 비전을 가질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흥분했었다.
Window Mobile이 탑재된 Device에서 Flash가 동작한다는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PC에서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는 Flash Application들이 Mobile에서도 동작할 수 있다는 것이고
방대한 Flash 개발자들이, Mobile Applicaion을 쉽게 개발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즉, Mobile Application의 비약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
애플의 앱스토어 성공에 자극 받은 국내 이통사,제조사들이 앞다투어 어플 오픈마켓을 준비하고 있지만, 공급자, 즉 개발자 저변이 미약한 상태에서는 큰 시장 형성을 기대하기 힘들다. 개발자 저변 확대라는 측면에서 보면 바로 Flash는 필수 일 수 밖에 없다.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최소한 Window Mobile 탑재 Device에서는 Flash가 디폴트로 내장되어서 출시 되고, PC상에서 돌아가는 모든 Flash Application은 문제없이 수용하는 것이라고 본다.
관련기사
2010년, Flash Player 10 도입된 스마트폰 양산체제 구축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9-02-17
곧 온전한 최적의 사양을 갖춘 Adobe Flash Player가 스마트폰에 탑재될 예정이다. 불행하게도 Apple社의 iPhone은 예외지만 말이다.
Adobe社는 지난 월요일 GSMA 세계 모바일 대회에서 자사의 Flash Player 10을 선보이며, Window Mobile, Google의 Android, Nokia의 S60과 Symbian, 그리고 새로운 Palm 기반 운영체제 시스템에 가동될 수 있어 앞선 운영체제들을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호환이 가능한 최적 사양의 Flash 도래가 머지 않았음을 밝혔다. 또한 Flash Player 10 기능이 이용 가능한 주변기기 및 장치들은 2010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Adobe社는 지난 수년간 플래시 기술을 모바일 기기에 탑재하기 위해 초경량 및 최적화 기술을 연구해온 상태이며, 오늘날 존재하는 지구상의 모든 모바일 기기의 40퍼센트에 육박하는 비율이 해당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초경량 플래시 기술은 PC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Flash 10에서 이용하는 동종 기능을 제공하지 못하기에, 그동안 모바일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었다.
결국 지난 2008년 11월 경, 최고기술경영자인 Kevin Lynch씨는 美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Adobe기술관련 콘퍼런스에 참석하여 Flash 10 개발 착수 및 스마트폰 호환 여부에 대해 세간에 알리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Flash 10이 내년 초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이용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상기 기술은 iPhone과는 호환 여부가 불가능해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역시 Apple社의 내부정책 문제로서, 협력관계만 유지된다면 언제든 상호 기술협력이 가능할 것이라고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시일이 걸릴 문제로 보인다.
기술적인 변화의 기로에서, 업체간 상호 협력이 없을 경우, 곧 그 피해자는 다름 아닌 사용자의 몫으로 돌아온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해당 회사들은 조속한 시일 내에 협력관계를 체결하여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다.
# by | 2009/06/11 18:03 | 집중탐구_휴대폰 | 트랙백 | 덧글(0)
단말의 문제일수도 있고, 컴터의 문제일수도 있으나
컴터를 바꾸고 난 이후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더군요
지식인부터 온갖 사이트를 다 돌아다녔으나, 비슷한 질문은 많으나 뚜렷한 해답은 없었습니다.
근데 정말 우연히, 잘된건지 몰라도 해결이 되네요..
내가 접한 문제 및 해결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니 비슷한 경우 참고들 하세요.
* 설치 오류의 내용
1) 애니콜 공식 사이트에서 'USB 통합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실행한다.
2) 반드시 휴대폰과 USB 케이블을 불리하라고 하니, 정말 분리 했음
(대부분의 설치 오류 질문에 대한 답변은 USB케이블 분리하고 설치하면 오류 없다 라는 건데 줸장 내가 수십번을 분리하고 시도해도 안되더만...)
3) 그리고 한참 작업이 진행되면 케이블 연결하라고 나와서 연결하고 다음 눌렀음
(역시 대부분 질문에 대한 답은 중간에 케이블 연결해야 오류 없다라는 건데, 내가 바보도 아니고..)
4) 문제는 그 다음부터.. 이렇게 남은시간 295초가 다 지나도록 아무 반응 없다가, 시간되면 실폐했으니 컴터 다시 시작해서 재시도 하란다.(컴터 리부팅만 10번 했음)
** 분명 이런 문제를 경험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을텐데 삼성은 물론 그 어디에도 문제인식이 없는게 신기할 따름..
그러나 기적적으로 드라이버 설치가 완료된건, 정말 우연히도...
다른 스마트폰(미츠, SCH-M620) 업그레이드 S/W 설치하고 났더니 걍 인식이 되어져 버렸다는...ㅎㅎ
결국, 현재로선 옴니오폰의 드라이버 설치 오류는 MITS Upgrade Manager 를 설치하면 해결 된다는 것입니다.ㅎㅎ
# by | 2009/06/11 17:59 | 집중탐구_휴대폰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3/10 13:35 | 집중탐구_카메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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